오늘의 기분은..♬
http://www.kishe.com/jaeonedh/11972
개설일(2010-07-27)
즐겨찾기(0)
즐겨찾기 등록
거의 아무것도 못하고 흘러간 시간~ㅜㅜ
여름 방학 시작 전에는 방학 때 정말 많은 걸 이루어 놓으려고 했는데,,
지금까지 한 것은 거의 없다.
가끔 그림을 그리기는 했지만,,,
내가 원했던 목표량은 이정도가 아니었다!!ㅜㅜ
글도 잔뜩 쓰려고 그랬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한거라곤 진짜 열심히 알바한거??
콘서트 다녀온거랑 다이어트한거는 조금 뿌듯하긴하다.......
방학 때 친구들도 왕창 만나려 했는데...
별로 만나지도 못하고,,,
연락마저 뜨문뜨문 된다...
거의 내가 알바하는거 때문에 못 만난 친구들ㅜㅜ
주말에는 나오기 싫은가보다;;;;;
주말 알바하는 애들도 꾀 있어서 엇갈리구ㅠㅠ
M아 나 통기타 가르쳐 주기로한건~ㅜㅜ
서로 잘 하는 것 가르쳐 주기로 해놓고선,,,
교신?ㅋㅋ 안되는 친구들ㅜㅜ
(전에 이렇게 문자 보냈다 외계인이냐는 소리 들었었다ㅋㅋㅋ)

워터파크 가자고 했더니....
다들 무소식;;;;;;;;;;;;;
그냥 가면 안되는 거니??ㅜㅜ
이 때 아니면 언제 수영복 입어보겠느냐구~!ㅜ^ㅜ
어차피 우리끼리 사진 찍거나 할 때 빼고 놀때는 구명조끼 입고 있는데ㅜㅜ
가자고 했던 친구는 지금 가면 사람 많을 것 같다그러고......
그런식으로 하면 아무데도 못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기차여행도 가자고 그렇게 계획까지 열심히 짜더니......
정말,, 뭘 이뤄논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대로 논 것도 아닌 무의미한 방학이 흘러가고 있다....................
그 긴 방학이 이제는 1달도 안 남았고,,,,,,
주말에 몇몇 친구들 만나는 약속 기다리다 보면 금방 개강이다.....!
적어도 워터파크랑 기차여행은 꼭 다녀오고 싶었는데ㅜㅜ
빨리 어떻게든 1달 안에 해볼 거 다해봐야겠다!!
이 일기의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쓰는거좋아하는1인
Lo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