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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0-07-27)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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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아무것도 못하고 흘러간 시간~ㅜㅜ

여름 방학 시작 전에는 방학 때 정말 많은 걸 이루어 놓으려고 했는데,,

지금까지 한 것은 거의 없다.

가끔 그림을 그리기는 했지만,,,

내가 원했던 목표량은 이정도가 아니었다!!ㅜㅜ

글도 잔뜩 쓰려고 그랬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한거라곤 진짜 열심히 알바한거??

콘서트 다녀온거랑 다이어트한거는 조금 뿌듯하긴하다.......

방학 때 친구들도 왕창 만나려 했는데...

별로 만나지도 못하고,,,

연락마저 뜨문뜨문 된다...

거의 내가 알바하는거 때문에 못 만난 친구들ㅜㅜ

주말에는 나오기 싫은가보다;;;;;

주말 알바하는 애들도 꾀 있어서 엇갈리구ㅠㅠ

M아 나 통기타 가르쳐 주기로한건~ㅜㅜ

서로 잘 하는 것 가르쳐 주기로 해놓고선,,,

교신?ㅋㅋ 안되는 친구들ㅜㅜ

(전에 이렇게 문자 보냈다 외계인이냐는 소리 들었었다ㅋㅋㅋ)


 

IMAGE/

 

 

 

 

워터파크 가자고 했더니....

다들 무소식;;;;;;;;;;;;;

그냥 가면 안되는 거니??ㅜㅜ

이 때 아니면 언제 수영복 입어보겠느냐구~!ㅜ^ㅜ

어차피 우리끼리 사진 찍거나 할 때 빼고 놀때는 구명조끼 입고 있는데ㅜㅜ

가자고 했던 친구는 지금 가면 사람 많을 것 같다그러고......

그런식으로 하면 아무데도 못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기차여행도 가자고 그렇게 계획까지 열심히 짜더니......

정말,, 뭘 이뤄논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대로 논 것도 아닌 무의미한 방학이 흘러가고 있다....................

그 긴 방학이 이제는 1달도 안 남았고,,,,,,

주말에 몇몇 친구들 만나는 약속 기다리다 보면 금방 개강이다.....!

적어도 워터파크랑 기차여행은 꼭 다녀오고 싶었는데ㅜㅜ

빨리 어떻게든 1달 안에 해볼 거 다해봐야겠다!!

 

TAGS 방학 , 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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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KR 우수회원 글쓰는거좋아하는1인
  • 댓글 : 2
  • 조회 : 154
  • 2010-08-02 20: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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