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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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0-08-10)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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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깝깝하다.

요새 자꾸 일이 터진다.

가슴이 답답해서 미쳐버릴 것 같다.

바람을 불어넣은 풍선이 터지기 일보직전의 느낌.

조금만 건드려도 '펑' 터질 것 같다.


말은 안나오고 한숨만 나온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그렇게... 버티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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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KR 최우수회원 Green.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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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8-25 23: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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