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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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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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깝깝하다.
요새 자꾸 일이 터진다.
가슴이 답답해서 미쳐버릴 것 같다.
바람을 불어넣은 풍선이 터지기 일보직전의 느낌.
조금만 건드려도 '펑' 터질 것 같다.
말은 안나오고 한숨만 나온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그렇게... 버티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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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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