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0

http://www.kishe.com/lime/12055

개설일(2010-08-10)   즐겨찾기(0)
즐겨찾기 등록

영화 보다

오늘 오후 5시에 혼자서 강변 CGV 에서 영화 '아저씨'를 보다.

난 원래 혼자서 영화를 본다.

'같이 볼 사람이 없어서 혼자 본다!' 라는 건 변명이다.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는다.

이렇게 몰입해서 본 영화... 오랜만이다.

왜 꼭 보라고 했는지... 이해가 간다.


원빈이 이렇게 멋있는 사람으로 느껴질 줄이야.




TAGS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

일기 보내기 SEND TWITTER SEND TWITTER

문서 정보

  • 작성자 : KR 최우수회원 Green.282
  • 댓글 : 1
  • 조회 : 164
  • 2010-08-30 22:35:59
  • 전체 공개

속지 정보

이 일기의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추가

Copyright © KDN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