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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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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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다




* 2009. 4. 17
난 나무를 사랑한다.
나무를 보면 마음이 편해지기 떄문이다.
햇빛에 비친 나뭇잎의 싱그러움...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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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나무를 사랑한다.
나무를 보면 마음이 편해지기 떄문이다.
햇빛에 비친 나뭇잎의 싱그러움...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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