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4

http://www.kishe.com/lime/12127

개설일(2010-08-24)   즐겨찾기(0)
즐겨찾기 등록

사랑스럽다

IMAGE/

 

 

 

 

 

IMAGE/

 

 

 

 

 


IMAGE/

 

 


 


IMAGE/


 

* 2009. 4. 17

 

 

난 나무를 사랑한다.

 

나무를 보면 마음이 편해지기 떄문이다.

 

햇빛에 비친 나뭇잎의 싱그러움...  감동이다.

 

 

    

 

 

 

 

 


 

TAGS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

일기 보내기 SEND TWITTER SEND TWITTER

문서 정보

  • 작성자 : KR 최우수회원 Green.282
  • 댓글 : 1
  • 조회 : 131
  • 2010-09-07 00:41:36
  • 전체 공개

속지 정보

이 일기의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추가

Copyright © KDN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