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4

http://www.kishe.com/lime/12127

개설일(2010-08-24)   즐겨찾기(0)
즐겨찾기 등록

보고싶다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다.

어디에 살고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다만... 지구 반대편에서 여행 중이란 것밖에.. 

아는게 없다.

 

 

난 언제까지 기다리기만 해야할까.

힘들때마다 그녀가 생각난다.

 

 

그녀의 말 한마디에... 울고 웃는 바보.

오늘도 보고싶다. 

TAGS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

일기 보내기 SEND TWITTER SEND TWITTER

문서 정보

  • 작성자 : KR 최우수회원 Green.282
  • 댓글 : 0
  • 조회 : 117
  • 2010-09-08 00:22:17
  • 전체 공개

속지 정보

이 일기의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추가

Copyright © KDN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