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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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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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다.
어디에 살고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다만... 지구 반대편에서 여행 중이란 것밖에..
아는게 없다.
난 언제까지 기다리기만 해야할까.
힘들때마다 그녀가 생각난다.
그녀의 말 한마디에... 울고 웃는 바보.
오늘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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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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