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진♥소자
http://www.kishe.com/skdi/11802
개설일(2010-07-08)
즐겨찾기(0)
즐겨찾기 등록
황당한 이야기
어제의 일이다.
어제 재능(학습지)쌤께서 오시는날이었다
쌤오시기 전에 모르고 자버렸다.
그리고 일어나 보니 6시였다.
언니(순수한여학생님)는 5시에 학원을가기 때문에
그땐 언니가 학원에 갔었다.
앗!재능 다 못했는데!!
재능을 부랴부랴하고있는데
띵동- 띵동-
앗! 재능이 왔다!
재능쌤이 물었다.
"네진이 언니는 어디있니?"
"아... 학원갓어요."
그때!!!!때르르르르릉!
전화벨이 울렸다.
잔화를 받으니 학원이었다.
"아...여기 학원인데요.."
그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언니가 끝나서 집으로 간다고
말해주려하는구나.앗! 지금은 끝날시간이 아닌데?'
하지만 전화기에선 이런 말이 나왔다.
"왜!순수한 여학생 안왔어요?"
어? 학원 갔는데?
그럼.... 설마설마설마!!!!!!!
그렇다.언니는 자고있었다!!!!
내 방과 언니방은 떨어져 있고
난 일어나서 부랴부랴 재능하느라
집을 잘 안살펴 봐서 이런일이 일어난 것이다!
뽀나스!
어제 소자와 승자(소자의언니)언니와
울 언니(순수한 여학생)와 나와같이
구미호 여우누이뎐(얼마전에 종영)놀이를 했다.
나 : 윤두수 (나으리)
소자 : 구산댁 (구미호)
순수한 여학생 : 카메라맨
승자(소자의언니) : 양부인(윤두수 부인)
대본은 이러했다
나으리(윤두수)가 양부인을 죽이고 그 뒤에
구산댁이 들어와 웃는 장면
양부인 : 똑똑
나으리 : 들어오너라
양부인 : 나으리 구산댁을 죽이십시오!
나으리 : 그게 무슨말이오!
양부인 : 구산댁은 우리 초옥(양부인,나으리의 딸)이를
죽이려고 들어온 요물입니다!
나으리 : 그게 무슨말이오!
부인이 실성을 한것이요?
양부인 : (양부인이 칼을 뽑아 나으리 에게 주며)
이 칼로 구산댁을 죽이십시오!
나으리 : (멍해 있는다.)
양부인 : 빨리요!!
나으리 : (칼을 뽑아 양부인을 찌른다.)
(정신나간것처럼 웃는다)
흐 흐 흐하하하......으하하하하하!!!!
(그때 정신이 든다.)
앗! 부인!
(죄지은것처럼 뒤로 기어서 간다.)
그때 구산댁이 들어온다.
구산댁 : (놀라는듯이 입을다물지 못함.)
(그리고 나으리를 향해 말함.)
나으리! 어서 의원을 부르셔야죠!
나으리 : 어...............그....그..래.....
나으리가 나간다.
구산댁 : (양부인쪽으로 다가간다.)
하하하 어떠냐! 제일 믿었던
니 년 남편이 널 죽이다니..크크크
스토리 끝
이런거...ㅋㅋ
암튼 재미있었다.
이 일기의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네진
Loa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