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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소녀, 하이디의 하루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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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1-06)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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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답장

엄마는 생명력이  질긴 사람이래
Roopretelcham 님의 말 :
응 그런것 같아
이쁜맘 님의 말 :
그러니  불안해 하지말고 슬퍼하지마
너희들 그런거  ㅇ원치않아
내살의 의미는  너희들이고 너희들이 있기에  살고 있어
너희들이  엄마 하고  불러  줄때가  젤  행복해
나약할때  누군가의  따뜻한  한마디가  진실인것같지  착각할때가  있어
그럴때 순간 실수가  따르지
분별려이  흐려짇ᆞ라
암튼  너희들한테  하소연조차 할 자격도 없고  평생 죄책감이 들어 . 화목한 가정 지켜주지  못 한 죄.미안해
그런말 있지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고 ㅎㅎ
제발 부탁이야  아파하지마
아름다운 동행책을  다 보고나니
사람의  생과 사가 찰나에 불과  하더라
그래서  너희들이  멀리 있으니  엄마 주변에  잘  모를잖아..그래서  만일에 대비해  모든걸  알려준건야..
몰라서  손해 보는일은 없어야 하잖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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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CN 최우수회원 민트초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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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 63
  • 2012-02-23 20: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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