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ory of Challenge
쓴 일기가 사라져 버려 이렇게 도전변을 쓰네요 답답합니다 :
84 일째
따라 부르지 않는 노래( 퍼온시)
* 김 재진 * 마음속에 한 여자가 있네비가 와도 떠내려가지 않는 여자가끔은 마음속에졸졸대며 흐르는 시냇물 소리 들리네민들레 홀씨처럼 날아가버린세월.침묵이 두려워지나간 유행가나 불렀네아무도 따라 부르지 않는 노래변하지 않는 건 슬픔밖에 없네오랜 세월기다리고 있는 건 슬픔밖에 없네마음속에 한 여자가 살고 있네바람이 세차도 날려가지 않는 여자그 여자의 마음속에나는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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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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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종합소득세와 재산세는 5월에 냅니다그거 받고 

사업자 종합소득센가 뭔가 5월말까지 내라고 납부 영수증 

맞아요, 아무나 할 순없지요.남편이 이런저런 잡다한 

대단하시네요 그런 일을 하셧다니..3년 지나도 멀쩡하면 

오지도 않은 5월 세금타령? 부과가 되질 않았는데 어떻 

비가 옥상 식물에겐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5월에 세금 

맞아요.그래서 불효부모사후회란 주자십회훈이 있나봅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선물을 주니 얼마나 즐거웠나요?부모님 

전 어제 아버지 생각이나서 하루종일 울었어요. 아버지 

맞아요, 세번 바르고 힘들었어요. 그래도 저흰 만족했 
